(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10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전설적빨찌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을 해방하기 위하여 조직전개하신 항일무장투쟁은 동서고금에 없었던 전설적인 빨찌산투쟁이였다고 주장하였다.
주석께서는 국가적인 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15성상의 유격전쟁을 벌리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다른 나라의 도움이나 힘에 의거해서가 아니라 오직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무장을 들고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신 그이께서는 신비한 지략과 전술로 일본제국주의강적과의 싸움에서 련전련승하시여 1945년 8월 15일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다.
전설적빨찌산으로서의 김일성주석의 위인상은 력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