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보건부문에서 새로 개발한 유기요드제품들이 리용되고있다.
바다의 연체동물로부터 유기요드가 함유된 천연생물활성물질들을 첨단기술로 조합하여 만든 요드기름교갑과 요드영양알이다. 국가저작권 및 발명보호를 받고있다.
요드는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필수미량원소들중의 하나이다.
요드제제분야에서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것은 1990년대 콩단백질을 리용하여 만든《요드레시틴》과 《리피오돌》이다.
해당 연구기관에서는 지금까지의 의학적연구성과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바다의 연체동물기름에서 강력한 생리활성물질을 분리하여 요드제품들을 성과적으로 개발하였다.
요드기름교갑은 지금까지 개발된 요드약들에 비해 흡수와 효능이 각각 2.5배나 높고 질병치료범위가 넓으며 그 치료효과가 매우 지속적인 우점을 가지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병원 의사 고은향은 최근년간 요드기름교갑에 의한 갑상선질병치료의 림상검토효률이 아주 좋았다고 하면서 사춘기단순성갑상선종, 갑상선기능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때 치료에서 회복률이 95% 이상이였다고 말하였다.
요드영양알도 요드부족으로 인한 여러가지 질병들을 예방하며 체력을 튼튼하게 하는데 기여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