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거창한 창조와 변혁속에 사회주의문명국가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공화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기네농업성 농업과학총국장 파모이 베아보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람들모두가 사회의 주인으로서 긍지높은 생활을 누리고있는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을 위한 웅장한 건축물들이 일떠서고 훌륭한 새집들이 무상으로 근로자들에게 차례지고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충천한 투쟁기세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이 더 큰 번영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총서기 쥴리앙 유크는 체류기간 조선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근로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 비결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아흐메드 안싸리는 릉라곱등어관을 참관하고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곳으로는 수많은 인민들이 찾아오고있다, 국가의 혜택속에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는 조선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이라고 말하였다.
프랑스 헬리오이스트태양에네르기회사대표단 단장 씨코티 쟝-마크는 조선은 모든것이 안정되여있으며 사람들모두가 활기에 넘쳐 보람찬 로동생활을 하고있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일조우호련대군마현민회의 공동대표 쯔노다 기이찌는 평양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약동하는 숨결을 느낄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근로자들이 더 큰 행복을 누리게 하려는 국가적시책이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