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8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끼르기즈스딴고통련)가 15일 조선쎈터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박경호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과 고통련일군들,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박경호는 연설에서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일본제국주의가 격멸되고 1945년 8월 15일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성취되였다고 밝혔다.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은 자주독립국가로, 조선인민은 당당한 주권국가의 주인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국의 강성국가건설을 위해서는 평화적환경이 필요하다고 언명하였다.
오늘 조국은 자주, 친선, 평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친선단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고 피력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는 길에 민족의 번영과 통일의 지름길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예술공연과 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