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6일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는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5일 일본의 고위인물들과 국회의원 90여명이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참배놀음을 벌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전범국가인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것은 커다란 우려를 자아낸다고 밝혔다.
일본이 《자위대》를 국방군으로 개편하고 유사시 군사작전도 가능하게 하는 내용의 헌법개정을 추구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나치스식으로 평화헌법을 비밀리에 개정해야 한다는 망언이야말로 일본정부의 본심을 적라라하게 드러냈다고 까밝혔다.
더욱 엄중한것은 미국이 저들의 리익실현을 위해 일본의 군국주의화를 부추기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군국주의 재무장은 전쟁위기가 지속적으로 조성되고있는 조선반도에 있어서 항시적인 위험으로 되고있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