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혁명적숨결이 맥박치는 시대어들이 수많이 태여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온 세상에 빛내여주신 김정일애국주의는 이 땅우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리상과 념원이 실현된 주체의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조선로동당과 천만군민의 강렬한 지향과 철석의 의지가 빛발치는 시대어이다.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창조된 시대어 《마식령속도》는 선군조선의 기상을 반영하고있으며 이 불길은 《세포등판속도》, 《김철속도》, 《성강속도》, 《강선속도》 등의 시대어들을 낳고있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과 현대적으로 일떠서는 건축물들마다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 《선편리성, 후미학성》을 비롯한 시대어들이 조선로동당의 크나큰 은정을 전하고있다.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 《생눈길》, 《후방사업이자 사회주의수호전》과 같은 시대어들은 일심단결의 사회주의대가정에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흐르게 하려는 일군들의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되고있다.
《철령아래 사과바다》,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사회주의웃음소리》, 《사회주의문명국》을 비롯한 수많은 시대어들도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가는 조선의 벅찬 모습을 반영하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해 태양절경축 열병식광장에서 선언하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는 조선의 힘, 강성국가의 래일을 확신하는 태양조선의 신념과 의지의 과시로 천만군민의 대진군길에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