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통합진보당 최고위원이 19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그는 이날 3만명의 미군과 5만명의 남조선군, 3 600여개 《정부》기관 40만명의 공무원들이 투입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에 긴장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 평화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지금이 남북사이 협력교류에 집중해야 할 때임을 《정부》는 똑바로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