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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 표시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국제김일성상리사회,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인민은 일제식민지통치에서 갓 해방되자마자 미국의 침략에 맞서야 하였지만 《강대성》을 떠들어대던 미국을 이겼다.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패전을 모른다던 미국을 타승할수 있은것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이 있었기때문이였다.

랭전이 종식된후 제국주의자들은 조선에 대한 정치군사적압력과 봉쇄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였다.

자주권을 수호하는가 아니면 침해당하는가 하는 력사의 갈림길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을 수호하시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도록 이끄시였다.

지금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있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가장 훌륭히 계승해나가시는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수호하고 경제강국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이것은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평화애호, 평화수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대외정책이다.

세계는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을 커다란 관심속에 주시하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평화는 굳건히 수호될것이며 조선인민은 일심단결하여 보다 휘황한 미래를 안아올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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