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노야 꼬뜨빠르와》 16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평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평화가 더없이 귀중하기에》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자기 힘이 강하지 못할 때 평화는 고사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도 수호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은 평화적인 환경속에서 경제건설에 힘을 넣어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려 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15일부는 《불멸할 선군업적》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찍으시였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는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13일 캄보쟈의 에프엠 90.5방송은 《선군정치는 자주정치의 본보기》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복무하는 정치,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요구와 지향을 반영한 정치이다.
조선에서는 사회의 그 어느 계급, 계층보다도 혁명성과 조직성, 전투력이 제일 강한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웠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거나 침해하려는데 대해서는 추호의 양보나 타협도 없이 단호하게 대처하는 자주정치의 본보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