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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조선해방 68돐 인터네트에 글 게재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단체와 지역기구가 9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조선해방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45년 8월 15일 조선민족은 일제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해방되였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를 찾기 위한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으로 조국을 해방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의 민족해방투쟁은 비로소 옳바른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를 반대하는 최후작전을 조직전개하시여 마침내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선군령도로 조선의 해방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계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해방후 조선인민의 앞에는 새 사회건설의 광활한 길이 펼쳐졌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제반민주개혁들을 실시하시고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손길아래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공고발전되였으며 자기의 불패의 생명력과 무궁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끝없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그 시원을 열어놓은 조선해방은 조선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길이 빛날것이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로씨야 반《세계화》운동,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도 《력사의 증언》 등의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조선해방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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