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고있는 공화국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영원한 주체의 태양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세우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길은 밝고 창창하다.
그 어떤 수단으로도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빛발을 가리울수 없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주체조선은 존엄있고 질서정연한 나라, 선군의 조국, 자유로운 세계의 본보기로 남아있을것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약동하는 자유롭고 번영하는 사회로 누리에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