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경제강국건설에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을 창작하였다.
선전화 《〈마식령속도〉로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불바람을 일으키자!》에는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배경으로 천만군민을 새 기적창조에로 부르는 군인건설자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선전화는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이 당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받들고 이르는곳마다에서 제2, 제3의 마식령속도를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고산과수농장을 하루빨리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일떠세우려는 열의가 반영된 선전화 《고산과수농장을 〈철령아래 사과바다〉가 펼쳐진 사회주의선경으로!》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