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경기장에서 련일 벌어지는 청년절경축 1급 남자축구 조별련맹전이 조선의 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21일에 평양팀과 묘향산팀, 홰불팀과 4.25팀사이의 경기가 있었다.
이날 경기들에서는 평양팀이 묘향산팀을 3:2, 홰불팀이 4.25팀을 1:0으로각각 이겼다.
한편 기관차팀과 월미도팀, 경공업성팀과 압록강팀, 선봉팀과 리명수팀사이의 경기가 20일에 있었다.
경기들에서는 기관차팀이 월미도팀을 3:1로 이겼으며 경공업성팀과 압록강팀은 1:1로 비겼다.
또한 지금까지의 경기들을 잘 치르어 조에서 성적이 제일 높은 선봉팀이 리명수팀을 3:1로 이겼다.
경기는 계속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