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오귀스땡 마따따 뽄뇨 꽁고민주주의공화국 수상이 19일 수상실에서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박의춘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수상은 조선의 선대수령들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는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조선과의 다방면적인 협조가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측에서 꽁고민주주의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성원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상대측에서 민주꽁고 외무, 국제협조 및 프랑스어사용국 담당상대리, 수상실 외교고문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