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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과 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인디아, 기네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위원장이며 총비서인 비앵 애매 드 디어 까빌라 끼바우는 조선의 현실은 우리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다, 조선은 정의의 상징이며 진정한 자주독립국가이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해방후 조선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손길아래 조선의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싸드나 하리쉬는 선군령도로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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