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오스트리아 단체가 12일과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글에서 일본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고 조선해방의 위업을 이룩하신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장군이시라고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그이의 위인상을 격찬한 전설같은 증언자료들을 소개하였다.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선군령도와 조국해방》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항일무장투쟁로선은 제국주의의 본성과 당시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한 로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줄기찬 선군령도로 이룩하신 조국해방업적은 세계 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