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비약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쳐가는 선군조선의 격동적인 현실이 국제사회계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인터네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애국의 의지는 조선이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세계에 우뚝 솟아오를수 있게 하고있다.
핵심기초기술과 중요부문의 기술공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으며 첨단분야의 기술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을 명실공히 사회주의강성국가로 건설하시려는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철석의 의지이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김정은령도자의 미소에는 머지 않아 조선을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일떠세울수 있다는 신심이 어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들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이의 자신감에 넘친 미소에서 부강번영할 조선의 미래를 락관하고있으며 그이의 령도를 받들어 경제강국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정치, 군사분야에서뿐아니라 경제, 문화분야에서도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고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높이 든 인민군대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인민군대가 앞장에 서고 인민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는 속에 조선의 전통적인 군민대단결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 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떠받들려 강성국가건설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모든것을 자체로 해내였다.위성을 제작하면서 나사못 한개에 이르기까지 100% 국산화하였다.
위성의 제작, 발사, 조종에 참가한 과학자, 기술자들도 100% 조선의 인재들이다.
이 사실은 조선이 얼마나 강력한 자립경제와 최첨단과학기술을 가지고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준다.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발전된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세계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훌륭한 제품들을 련이어 만들어내고있다.
조선이 지난 세기 말엽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경제봉쇄와 자연재해로 어려운 시련을 겪었으나 이것은 이 나라의 정치제도와는 아무런 련관이 없다.
조선인민은 매우 근면하고 창조성이 강한 민족이다.
조선의 과학기술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다.
기네국내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은 지난 수십년간 경제건설에서 많은 애로와 난관을 겪었다.
그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제재와 압력, 침략책동으로 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복무하여야 할 막대한 인적, 물질적재부가 나라의 군력강화에 돌려졌기때문이다.
이제는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조선을 핵으로 위협하며 경제건설에 제동을 걸던 시대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였다.
조선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경제건설에 많은 투자를 돌릴수 있게 한다.
세계는 조선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