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 단장 판두앙찟 웡싸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을 다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
이르는 곳마다에서 약동하는 숨결을 느낄수 있었다.
평양에는 인민을 위한 웅장한 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있다.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는 평양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조선에서는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열렬한 조국애를 지닌 조선인민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조선인민은 자주성을 견지하면서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자체의 힘으로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웠다.
근면하고 지혜로운 조선인민은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하여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체류기간 《단숨에》라는 말을 배웠는데 현실을 통해 그 의미를 더 잘 알게 되였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경제강국의 미래를 향해 질풍같이 나아가고있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험한 날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그이의 크나큰 로고에 의해 조선에서는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조선인민은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낼 굳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계속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