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신발공업부문과학기술발표회가 21일과 22일 강원도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각지 신발공업부문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 3대혁명소조원, 기능공들이 발표회에 참가하였다.
발표회에서는 신발의 다품종수량생산체계를 세워 날로 높아지는 인민들의 수요와 미학적요구에 맞게 여러가지 질좋은 신발을 생산하는데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하고 새로운 형의 체육신발을 개발하였으며 맵시있고 가벼운 신발들을 실리있게 생산하고있는 류원신발공장, 강서신발공장, 순천구두공장, 원산구두공장의 성과와 경험들이 소개되였다.
참가자들은 생산과 질제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 자기 단위를 상징하고 대외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신발을 생산하는데서 쌓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한편 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한 전국현상모집심사발표회가 현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