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8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과거 일제는 조선인민에게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강점기간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하고 성노예범죄를 저질렀으며 지어 민족말살정책을 감행하는 등 조선인민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일제침략자들을 반대하는 투쟁을 굴함없이 벌렸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에 의하여 1945년 8월 15일 조선은 드디여 해방되였다.
나라의 해방과 함께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새 생활을 시작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책동을 물리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굳은 련대성의 인사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