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였다.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는 13일 공동성명에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에 배치되는 참을수 없는 도발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연습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을 침공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오래동안 벌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연장인것으로 하여 더욱 엄중하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이 떠드는 《대화》와 《평화》는 위선에 지나지 않으며 미제와의 평화적공존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침략책동을 걷어치울것과 미국이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전세계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이 조선을 지지하는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릴것을 호소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을 짓부셔버리고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14일 성명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단죄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