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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의 8.25가 있어 불패의 주체강국이 있다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김일성조선의 높은 권위와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 주체혁명의 양양한 전도는 선군의 8.25와 하나로 잇닿아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백두령장의 선군령도가 시작된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공화국은 불패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며 강성번영의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사상중시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우리 조국이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빛나게 실현된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사상중시, 총대중시와 함께 과학기술중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3대기둥의 하나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사는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고결한 충정의 최고발현이다.

세상에는 령도의 대가 바뀔 때 혁명을 변질시킨 례는 있어도 우리 장군님처럼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충직한 계승자는 그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어떤 정치풍파나 뢰성벽력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배짱을 지니고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기신 선군령도의 자욱은 동지들과 군대, 인민들에 대한 믿음의 서사시이다.

론설은 오늘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선군혁명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심으로 하여 공화국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열어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하고있으며 대원수님들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만년재보로 더욱 빛을 뿌리고 이 땅에서는 선군혁명승리의 영광스러운 전통이 꿋꿋이 계승되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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