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카톨릭교 수원교구가 정보원이 저지른 선거개입사건의 범죄의 진상을 덮어버리려는 당국을 규탄하여 20일 경기도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선거개입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가 옳바로 진행되지 않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현 집권자가 정보원의 선거개입과 남북수뇌상봉담화록 불법공개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 국민에게 사죄하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시국선언이 발표되였다.
선언은 국민들의 대규모초불투쟁이 남조선 전지역에로 번져지고있는데도 언론들은 《유신》독재시기때처럼 일체 침묵을 지키고있다고 하면서 이 투쟁을 공정하게 보도할것을 요구하였다.
당국의 모든 행위는 사회의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죄악이라고 단죄하였다.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진상을 정확히 까밝히고 범죄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선언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