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청년절경축 1급 남자축구 조별련맹전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가조에 속한 팀들의 마지막경기인 4.25팀과 묘향산팀, 평양팀과 만경봉팀사이의 경기가 23일에 있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4.25팀이 묘향산팀을 3:2로 이겼으며 평양팀과 만경봉팀은 1:1로 비겼다.
결국 가조에서는 4.25팀, 홰불팀이 1위와 2위를 하고 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한편 22일 경공업성팀과 기관차팀, 압록강팀과 선봉팀, 리명수팀과 월미도팀사이의 경기가 있었다.
경기에서는 경공업성팀이 기관차팀을 3:2, 압록강팀이 선봉팀을 1:0, 리명수팀이 월미도팀을 2:1로 이겼다.
24일 나조에 속한 팀들의 마지막경기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