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17일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60년 8월 25일 김정일대원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는 반세기를 헤아리는 장구한 기간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류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김정일대원수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실 당시 미제는 국제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켰으며 현대수정주의자들은 이에 겁을 먹고 《평화공존, 평화협조》를 운운하면서 조선에 반제적립장을 포기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김정일대원수께서는 김일성대원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혁명무력을 더욱 반석같이 다질것을 선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장 반세기이상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였다.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한치의 드팀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