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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방문하였던 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의 참모습 찬양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다 휘황한 미래에로 힘차게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격조높이 찬양하였다.

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 미하일 쎄르쥬크는 조선을 방문하고 받은 인상이 대중보도수단들의 보도와는 완전히 상반된다고 하면서 자기의 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그 원인은 서방대중보도수단들이 조선에 대한 비방선전에 매달리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인민들이 행복감을 느끼고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실지 우리는 밝게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들을 보았다. 내가 본것을 미화분식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다.

이딸리아국회 상원의원 안또니오 라찌는 조선은 서방이 말하는 그런 나라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소박하며 례의도덕이 밝다.

조선은 매우 안정된 나라이다. 거리들은 아름답고 깨끗하며 새로운 초고층살림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조선을 방문할것을 권고한다. 먼저 조선에 가서 현실을 본 다음 이 나라에 대하여 말해야 할것이다.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 아롤두 보르제스 로드리게스 리마는 조선의 7.27경축행사에 참가하여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을 위한 시책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있다.

영웅적조선인민은 힘차게, 두려움없이 전진하고있다.

열병식, 환희에 넘친 군중의 모습, 규률있고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조선인민군은 잊을수 없는 인상을 남겼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북부오쎄찌야공화국위원회 제1비서 까즈베크 따이싸예브는 조선은 급속히 발전하는 자체의 경제를 가지고있다, 주체사상탑의 전망대에 올라 아름다운 평양의 모습을 보며 조선에 대한 명백한 표상을 가질수 있었다, 영웅적조선인민의 전취물과 성과들은 부르죠아선전수단들이 비방중상하는것처럼 결코 숨기거나 외곡할수 없는것이다, 어느 한 행사때 조선의 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모습을 가까이 뵈왔는데 한없이 자애롭고 인자하신 품격을 느낄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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