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국통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필생의 념원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실현하는것은 우리 세대에 맡겨진 성스러운 의무이고 영예로운 과업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한다.
조국을 통일하고 세계에서 가장 빛을 뿌리는 긍지높은 민족으로서 행복하게 살려는것이 전체 조선인민의 일치한 념원이다.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힘을 합쳐 투쟁하면 조국통일은 얼마든지 실현할수 있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
북과 남, 해외에서 통일운동들을 더욱 활발하게 벌리며 사상과 리념, 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조국통일을 위한 련대련합과 공동행동을 적극화하여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여, 불타는 애국의 열정 다 바쳐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올해에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반드시 열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