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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들에게 생의 활력 더해주게 될 탁구경기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2013년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공화국창건 65돐(9월 9일)을 맞으며 조직된 경기는 장애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그들이 생의 희열과 보람을 안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더 많이 이바지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이미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강원도의 5개 도에서 예선경기들이 전부 끝났다.

경기들에서는 3위권내에 입선한 선수들과 높은 정신력과 투지, 훌륭한 품성을 발휘한 3명의 선수들이 각각 본선경기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참가대상은 12살이상의 남, 녀 장애자들과 38살, 35살이상의 남, 녀 탁구애호가들이다.

본선경기는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기간에 김책공업종합대학 체육관에서 한다.

나이에 따라 여러 부류로 나뉘여 단식경기와 복식경기가 진행되는데 장애자들이 애호가들과 함께 출전하는 복식경기도 있게 된다.

한편 애호가와 전문가들이 짝을 뭇는 복식경기도 진행된다.

우승한 선수들에게는 컵과 메달을 수여하고 해당한 시상도 하게 된다.

경기참가자들은 지금 누구라없이 우승컵의 보유자,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자기들의 탁구기술을 부단히 련마하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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