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청천강화력발전소의 생산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비료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고무해주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기업소에서 주체비료와 기능성3겹온실박막을 비롯한 화학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며 련관단위들에서 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전력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나갈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전국206가지일용잡화전시회장과 농업과학원 시험장을 돌아보면서 소비품의 가지수와 생산량을 늘이며 농업의 공업화를 적극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