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 53돐경축 인민무력부 무도회가 24일에 진행되였다.
《우리의 김정일동지》의 노래로 시작된 무도회장에 《선군승리 열두달》, 《전사들은 영광을 드리네》 등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졌다.
참가자들은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무적의 군력과 군민대단결의 힘을 마련하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을 되새기며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기를 진두에 날리며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일념안고 참가자들은 《불타는 소원》, 《최고사령관기 날리며 승리를 떨치리》,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에 맞추어 박력있게 춤을 추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