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기네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7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세계정치사상 처음으로 되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반드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시 마땀구역 상인협회 부회장 알리우 세리프는 영화를 통하여 조선인민군의 불패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로 민족의 자주권이 수호되고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믿음직하게 담보되였다.
선군정치는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걸출한 령장을 모신 조선인민군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며 조선은 끝없이 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