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19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경이적인 현실》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8월 25일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금으로부터 53년전인 1960년의 이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수십성상 선군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력은 백방으로 강화되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기도는 산산이 부서져나갔으며 조선은 최악의 시련과 역경속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까지 마련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거대한 생활력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
네팔신문 《저너 써따》 17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선군 8.25》라는 표제밑에 그이의 선군혁명업적을 소개하는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방글라》 18일부도 《선군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