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정보원의 불법적인 정치개입행위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가 국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동안 각계각층의 군중이 힘을 합쳐 철저한 국정조사실시를 위해 시국선언과 초불집회 등 투쟁을 벌려왔다고 밝혔다.
단체는 정보원사건에 대한 특별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백히 밝혀낼것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