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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절세위인들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는 회고모임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는 회고모임이 25일 조선인민군 당길증소속부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 부대 군인들이 회고모임에 참가하였다.

설화시 《태양조선의 선군절》로 시작된 회고모임에서 조선인민군 장령 리경원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해방후 첫 땅크부대를 조직하시던 시기 몸소 부대의 병영터전과 훈련장위치를 잡아주시고 훈련도 지도해주신데 대해 말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일요일,명절날도 가리지 않으시고 땅크병들을 찾으시여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으며 군인들에게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심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부대를 찾으시여 몸소 땅크를 모시는 모습을 뵈오면서 또 한분의 백두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구가한 녀성중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을 들으며 인민군군인들은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천출명장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초기복무사관 김영권은 주체99(2010)년 1월 자기가 운전하는 땅크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포사격을 보좌해드린데 대하여 말하였다.

땅크승조원들과 부대예술선전대원들은 노래 《불타는 소원》을 합창으로 함께 불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오르시였던 땅크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현지지도하신 구분대를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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