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 주최로 2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야당 인사들, 각계층 군중 3만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가 막을 내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은 TV를 통해 공개된 국정조사과정을 보며 황당함을 금할수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청문회에 나섰다는자들이 가림막뒤에서 그것도 미리 짜놓은 답변을 하고 《새누리당》이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은것은 국민에 대한 우롱이라고 비난하였다.
지난 선거때 야당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은 물론 여당후보에게 표를 던졌던 사람들까지도 부정선거의혹을 제기하고있는 오늘까지 현 집권자는 청와대에 깊숙이 박혀 침묵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런자들을 믿고 어떻게 4년을 살아가겠는가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집권세력이 국정조사를 방해하며 진실을 가리워보려고 하고있지만 국민은 결코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국정조사는 끝났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하며 정보원 원장 남재준의 해임과 집권자의 사과를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현 집권자가 정보원의 불법행위에 대해 국민앞에 직접 사과하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을 도입해야 한다고 하면서 각계는 이를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