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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쌍운리혁명사적지 련일 참관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이 아로새겨진 력사의 땅 쌍운리혁명사적지로 참관자들의 물결이 끝없이 흐르고있다.

지난 10여년간 40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쌍운리혁명사적지는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당시 이곳에 자리잡고있던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영광의 땅이다.

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지도사적비와 헌시비앞에서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고있다.

그들은 50여년전 이곳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령님의 군사중시, 총대중시사상을 계승하시여 우리 나라를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만드실 굳은 결심을 표명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을 전하는 너럭바위앞에서 그들은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있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바치신 장군님의 고매한 풍모를 보여주는 샘터와 부대장살림집 등을 보았다.

주체91(2002)년 6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다녀가신 구분대의 병실과 식당, 교양실과 량식창고 등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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