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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생산돌격전 힘차게 전개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승 60돐을 뜻깊게 경축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생산돌격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내각과 성기관의 일군들은 4대선행부문이 진격로를 열어나가도록 경제조직사업을 참신하게 벌리고있다.

석탄, 전력, 금속, 철도운수부문의 모든 단위들에서 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덕천,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련일 생산실적을 1.3배로 기록하고있다.

안주지구, 순천지구 탄광들에서 설비, 부속품보장을 따라세우고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여 새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북창지구, 개천지구의 탄부들도 화력발전소들과 화학공장들에 대한 석탄보장에서 한몫 하고있다.

수풍,허천강,부전강, 장진강발전소, 강계청년발전소,위원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어랑천, 삼수, 남강, 대동강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설비마다 만가동, 만부하를 걸어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더 많은 압연강재를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청진강재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공장의 철강재생산실적은 매일 1.5배이상으로 기록되고있다.

재령, 은률광산 일군들과 광부들이 강철생산을 함께 책임진 자각을 안고 생산을 늘이고있다.

평양철도국,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 함흥철도국에서는 증송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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