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절에 즈음하여 당보, 군보에 담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시였다.
2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로작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의 앞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군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령도하여오신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성스러운 선군혁명력사와 전통,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이 있기에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가 담보되여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우리 혁명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열어주신 선군의 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계속혁명의지가 꽉 차넘치고 날에날마다 선군혁명의 정당성과 불패성,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게 하는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사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