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8월 27일 축하문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를 보내주시였다.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조선청년들은 지난 1년간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청춘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선군시대 인민보안원의 전형인 리경심영웅은 불의의 정황속에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발휘하여 혁명의 수뇌부의 안전을 결사보위함으로써 값높은 삶을 빛내이고있다.
만수대창작사, 수도건설위원회를 비롯한 각지의 수많은 단위의 청년들이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충정을 바치였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23개의 초급청년동맹위원회와 6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동맹원들이 김일성청년영예상을, 23개의 초급청년동맹위원회와 14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동맹원들이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았다.
전국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소년학생들은 150여종의 원호물자를 성의껏 마련하여 조국의 방선초소를 지켜선 인민군군인들에게 보내주었다.
청년전위들로 3,000여개의 돌격대가 조직되고 그들이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의 위력을 떨치며 전투장마다에서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원들은 2호발전소언제쌓기와 조압수조건설을 결속함으로써 완공의 날을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북부철길개건보수공사장, 마식령스키장건설장, 세포등판개간전투장 등에서 청년들은 《마식령속도》, 세포등판속도를 창조하며 선군청년전위의 용감성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각 시, 군의 청년돌격대원들이 100여개대상의 건설공사를 맡아 드세차게 내밀어 자기 고장과 일터를 아름답게 변모시키고있다.
올해 경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8,600여명이 년간계획을, 200여명이 3년분, 2년분 계획을 완수하였다.
제4차 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시회,태양절경축 평양시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 등에 많은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이 제출되고 그 나날에 900여명의 대학생과학탐구상 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
제54차 국제수학올림픽, 인터네트프로그람작성도전경연을 비롯하여 지식과 지능을 겨루는 국제무대에서 조선청년들은 자기의 재능과 실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청년체육인들은 지난 1년간 국제체육경기들에서 80여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200여개의 메달들을 쟁취하였다.
전국각지의 18개 사범대학, 교원대학의 450여명 졸업생들이 최전연섬초소들과 산골군의 학교들에 자원진출하고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갔으며 많은 청년들이 당의 호소따라 세포등판개간전투장 등에 탄원하여 위훈을 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