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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선군절에 즈음하여 홈페지에 글 게재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 53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와 8월 25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60년 8월 25일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의 현지지도는 단순한 군현지지도가 아니였다.

여기에는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가실 그이의 의지가 비껴있다.

그러한 의지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수십성상 선군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나가시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는 1990년대에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사상을 전일적으로 종합체계화하시고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력은 백방으로 다져졌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기도는 물거품으로 되고말았다.

김정일령도자의 정력적인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최악의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는 참으로 놀라운 결실을 안아왔다.

정녕 크지 않은 조선이 제국주의초대국과 당당히 맞서며 강성번영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8월 25일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인 날로 해마다 뜻깊게 맞이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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