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20일 네팔에서는 토론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사진전시주간개막식,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경제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지도부성원들 등 인사들은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인민군대를 무적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며 조선은 앞으로도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나이제리아 아부쟈에 있는 아구라호텔 지배인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가 믿음직하게 수호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