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8월 27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군국주의재침전쟁도발의 길로 나가는 일본반동들의 책동 단죄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당국자는 자신이 설치한 유식자회의에서 집단적자위권행사용인을 위한 헌법해석재검토를 다음달에 재개하며 올가을에 보고서를 제출할것을 지시하였다.

이와 함께 일본자민당은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는 국가안전보장기본법안을 가을의 림시국회에 제출하여 채택하려 하고있다.

특히 일본반동들은 《일미가 공해상에서 공동으로 활동하던중에 미국함선이 공격을 받는 경우》, 《미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는 탄도미싸일을 일본이 미싸일방위체계로 요격하는 경우》 등 갖가지 정황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그것을 집단적자위권행사의 구실로 광고하고있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미국을 등에 업고 기어이 해외침략의 길을 터놓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집단적자위권행사라는 간판을 들고 미국과의 공동군사행동에 가담함으로써 전후 일본의 해외군사활동을 금지하는 장벽을 허물어버리고 공공연히 해외침략의 길에 나서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군사적으로 팽창되고 해외에서의 군사활동이 합법화되는 경우 그것은 곧 일본이 전쟁국가로서의 체모와 능력을 완전히 갖춘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이것이 상당한 정도로 추진된 오늘에 와서 세계는 아시아에서 전쟁발발의 위험성을 시시각각 느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은 군국주의재침책동이 화를 스스로 몰아오는 어리석은 망동임을 명심하고 반평화적이며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