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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은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은 미제의 악랄한 압살책동을 물리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이것은 선군정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은 무적의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떨쳐올수 있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을 보고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열병식을 통하여 조선인민군은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군대는 필승불패이라는것을 깊이 절감하였다.

강한 군대를 가지고있는 조선은 참으로 위대한 나라이다.

체류기간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고 크게 감탄하였다.

선군의 위력으로 다져진 불패의 군력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모든 무장장비들을 조선인민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었다니 놀랍기만 하였다.

자위적국방공업발전을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의 로고와 심혈이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다.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수령으로,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의 무장력은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담보하여왔다.

이것은 평화를 사랑하고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며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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