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서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총련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흥분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방문단 단장 한경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청년운동의 발전로정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잇닿아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청년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주체적인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그분들의 뜨거운 은정이 있어 재일조선청년들이 이역땅에서 가슴을 펴고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올수 있었다.
주체적인 청년운동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린다.
방문단 성원 리혜영은 지난해 8월 성대히 진행된 청년절경축행사에 총련조선대학교 학생들도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의 영광을 지니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뵈옵고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이께서 우리모두를 한품에 안아주시는것만 같았다.
한없이 인자하고 너그러우신 그이의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였다.
재일조선청년들에게 돌려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사랑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해 그대로 이어지고있다.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방문단 성원 리경주는 조선청년운동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사랑하시며 그들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총진군대오의 앞장에는 청년들이 서있다.
청년들이 해놓은 일이라면 더 대견해하시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새로운 기적과 혁신창조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김정은원수님은 청년중시정치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희세의 위인이시다.
조선청년운동의 앞길은 끝없이 찬란하다.
우리모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총련의 새로운 전성기를 마련하는데 적극 이바지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