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역에서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