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조한 전투함선의 기동훈련을 지도하신 소식을 여러 나라 통신, 방송, 신문이 보도하였다.
25일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새로 건조한 전투함선을 돌아보시며 배수량, 속도, 함선에 장비한 무기전투기술기재들의 성능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이 최첨단군사과학기술성과들이 도입된 전투함선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훌륭히 건조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능화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된 함선은 항해와 사격조종을 비롯한 모든 전투행동을 자동적으로 할수 있으며 각종 대상물들에 대한 타격을 동시에 진행할수 있는 21세기의 전투함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어 전투함선의 기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함선의 높은 기동력과 타격력을 보시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다용도화된 전투함선들을 많이 건조하고 장비시켜 해군의 해상작전전투능력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해군무력을 21세기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로씨야의 소리》방송,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아르구멘띠 이 팍띠》,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 이란의 이스나통신도 25일과 26일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한편 22일과 23일에 네팔신문 《아르판》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룡악산팀과 보통강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관람하신 소식과 5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인민군과학기술전람관을 돌아보신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