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2(2003)년 8월 28일 로작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시였다.
로작에는 선군시대의 우리 경제를 강성국가건설을 확고히 담보하는 우월하고 위력한 경제로 건설해나가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 로작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경제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조국땅우에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진로를 밝힌 강령적문헌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은 복잡하고 첨예한 정세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며 동시에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게 하는 가장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경제건설로선이라는데 그 본질적특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10년간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과 무궁무진한 생활력은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 조선인민이 소리치며 잘살 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