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카톨릭교인들이 선거공약을 리행하지 않고 민생을 외면하는 괴뢰집권자를 비난하여 2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현 집권자가 《대통령》후보시기 쌍룡자동차사태 진상에 대한 국정조사와 민생회복을 약속하였지만 그 공약은 어느새 없어졌다고 단죄하였다.
《대통령》선거 때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국정운영을 떠들던 그가 당선되자마자 모든 약속을 어기고 오히려 로동자들에게 더 큰 고통을 들씌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쌍룡자동차사태로 로동자들과 가족 수십명이 죽고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오늘의 사태를 통해 현 집권자가 내걸었던 공약이 얼마나 허황하고 기만적인것이였는가가 증명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정부》가 약속을 지킬 때까지 투쟁을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