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선군절을 국가적명절로 제정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뜻깊은 이날이 있어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와 전통이 드팀없이 계승되게 되였으며 선군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 위대한 선군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하고 길이 빛내이며 선군조선의 찬란한 새 력사를 펼쳐나가는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와 념원을 반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뜻깊은 선군절인 8월 25일을 국가적명절로 한다.
2.해마다 8월 25일을 국가적휴식일로 한다.
3.조선인민군 부대, 구분대들에서는 이날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기를 띄울것이다.
4.국가기관, 기업소, 단체들과 가정들에서는 이날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띄울것이다.
이와 관련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26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