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20일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8월 25일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이하게 된다.
이날은 사회주의조선에 있어서 선군혁명의 력사적인 날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시찰하시였다.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이으시여 나라의 군사력강화를 위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시였다.
진보적인류와 반제투사들은 김일성주석 그대로이신 김정일령도자를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조선인민군은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1990년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온갖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렸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 후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모시였다.
우리들은 김정은원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밑에 사회주의의 불패의 보루인 조선의 위용이 더욱 높이 떨쳐지리라고 확신한다.(끝)